뉴스기사

홍보관.png

 

옛 쉐라톤 팔레스 호텔 부지에 들어서는 ‘더 팰리스 73’이 눈길을 끈다. 초고가 단지로 반포동을 넘어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를 대표할 상징적 작품으로 주목 받는다는 설명이다.

 

더 팰리스 73은 지하 4층~지상 35층 2개 동으로 아파트 58세대와 오피스텔 15실 등 총 73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건축거장 리차드 마이어가 직접 설계에 참여한 국내 주거시설이다.

 

세계적 건축가의 설계 철학을 온전히 구현하고자 시공능력평가 1위의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며, 여기에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첨단 기술을 단지에 적용하는 등 작품과 같이 완성될 전망이다.

 

더 팰리스 73은 최근 국내 예술 거장들과 함께 한 갤러리를 공개했다. 입주민들이 누릴 라이프스타일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예술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공간으로 완성시켰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갤러리를 예술적 체험공간으로 선보이고자 시행사 더랜드는 리빙부터 가구, 미디어아트에 이르기까지 각계 최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진행했다.

 

갤러리를 방문하는 고객이 더 팰리스 73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1세대 가구 디자이너로서 아트 퍼니처의 거장으로 꼽히는 최병훈 작가, 아트&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대가로 알려진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갤러리’의 조은숙 대표, 2008년 오픈한 ‘덴스크’를 통해 우리나라에 북유럽 디자인의 빈티지 가구 문화를 정착시킨 것으로 평가받는 김효진 대표와 손을 잡았다.

 

또한 세계적 뉴미디어 컨텐츠사 ‘빔인터랙티브’의 창업자 폴C와의 협업을 통해 더 팰리스 73에서의 일상을 감성적인 체험으로 선보인다. 폴C는 세계3대 디자인어워드와 국내 4대 장관상을 모두 수상한 실력파로서 세계 미디어아트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들 거장의 손길을 거쳐 다시 태어난 갤러리는 신사동에 위치한다.

 

출처 : 데일리안